|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
.
![]() 온 세상이 칠흑 같이 어두운 오늘 밤에 소리 죽여 흐느끼는 그대 나는 듣고 있어 멀어지는 당신모습 까만 점이 될 때 까지 눈물 없이 견딜 수 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벌써 새벽일까 닭이 우는 소리 하늘은 금새 빛을 찾아 어김없이 다가오는 아침 마지막 하늘의 빛 찰나의 시간 멈춰버린 시계의 추 봄빛 살갑게 내려쬐던 단오의 햇살 백일동안 다시 백일동안 나를 싣고 가는 배야 잊지 말라는 그대 소리 아직 들려 무심한 물빛 따라 백일동안 다시 백일동안 나를 싣고 가는 배야 잊지 말라는 그대 소리 아직 들려 무심한 물빛 따라
Samba de Orly - Lucid Fall
|